장항선에서 서해선, 다시 신안산선으로 이어지는 철도 축과 2030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는 GTX-C 아산연장, 그리고 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·도시개발을 모아 정리했습니다.
장항선과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신안산선까지 이어지며 서북권과 남부권이 한 축으로 묶입니다. 아산 씨엘스톤 베르데는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KTX·SRT 천안아산역을 함께 쓰는 자리에 있어, 이 철도 흐름 위에 놓입니다. 여기에 당진~천안 고속도로와 서부내륙고속도로가 도로 축을 더합니다.

GTX-C 노선의 아산연장이 확정되어 2030년 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영향권에 들어서는 흐름이며, 착공과 개통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. 광역철도 사업은 추진 상황에 따라 일정과 세부 계획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은 국비 1,724억을 들여 300병상 규모로 조성되며 의료진 1,000명이 상주할 계획입니다. 용화남산1지구 14,000㎡ 부지에는 지하 1층·지상 4층 150병상 규모 계획이 있고, 경찰대학·경찰인재개발원·경찰수사연수원과 함께 폴리스메디컬복합타운 도시개발이 추진됩니다. 여기에 충남권역 재활병원이 2026년 개원 예정이고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이 더해집니다.

GTX-C 아산연장이 확정되어 2030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. 장항선과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신안산선까지 이어지는 축이 만들어집니다.
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과 KTX·SRT 천안아산역을 지금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 GTX-C와 서해선·장항선은 추진 단계로, 일정은 사업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국립경찰병원 아산분원(국비 1,724억·300병상·의료진 1,000명 상주 계획), 충남권역 재활병원(2026년 개원 예정), 용화남산1지구 150병상 계획이 있습니다.
경찰대학·경찰인재개발원·경찰수사연수원과 함께 폴리스메디컬복합타운 도시개발이 추진되고,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으로 신정호 아트밸리가 완성되어 갈 계획입니다.